한눈에
깎지 않고 덧씌워 노면 기능을 되살립니다. 천연 라텍스를 혼합한 수용성 아스팔트를 상온에서 얇게 포설해 포장 표면을 피막하고, 포장과 구조물의 수명을 늘립니다. MSK 마이크로 포장 기술을 이어받은 공법입니다.
| 포장 두께 | 시공량 | 교통 개방 | 기대 공용수명 |
|---|---|---|---|
| 10~20mm · 절삭 없음 | 약 2,000㎡/일 | 양생 1시간 이내 | 8~10년 |
핵심 특징
- 기존 포장 보전 — 표층을 걷어내지 않고 표면 기능만 회복하는 예방적 유지보수
- 짧은 통제 — 부분 차로만 통제, 주간 · 야간 모두 시공
- 소음 · 미끄럼 개선 — 소음 약 3dB 저감, 미끄럼저항 60 BPN 이상
- 불투수 표면 — 수분 침투를 막아 포트홀 · 균열 확산을 늦춤
- 폐기물 없음 — 무가열 상온 시공, 폐아스콘 반출 없음
적용 판단
| 적합한 구간 | 권하지 않는 구간 |
|---|---|
| 표면 골재 박리 · 미끄럼저항 저하 | 파손이 넓게 진행된 구간 |
| 초기 균열 · 초기 손상 (확산 전) | 밀림 · 소성변형 심화 구간 |
| 반복하중 · 저소음이 필요한 구간 | 하부 구조 문제 구간 (단면 보수 선행) |
공용 실적
서울시 자동차전용도로 · 교면 적용 5개소가 모두 10년 이상 공용했습니다 (자체 로드뷰 조사, 2026.09). 설계 · 발주에는 기대 공용수명 8~10년으로 안내합니다.
발주 방법
조달청 우수제품으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.
| 조달청 우수제품 | 특허 | 기술마켓 |
|---|---|---|
| 제2023142호 (SMP · SMP-C) | 특허 등록 | 한국도로공사 등록 |

